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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축제로의 도약…대구치맥페스티벌 포럼 개최(아시아 뉴스통신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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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치맥산업협회 작성일18-10-18 10:56 조회1,4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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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축제로의 도약대구치맥페스티벌 포럼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2018 1017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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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 포럼'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시와 ()한국치맥산업협회(회장 권원강)16일 오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의 6년을 되돌아보고 현재까지의 성과와 앞으로의 주요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대구치맥페스티벌 포럼'을 개최했다.

 

 

'100년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대구치맥페스티벌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학계, 축제 평가기관, 주최단체, 집행위원회 관계자 등 20여명과 대구시의회 장상수 부의장, 관계 공무원 10여명, 치맥리더스 10여명 등이 참석했다.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해온 노력들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100년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장기적인 발전 방안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오동욱 대구경북연구원 사회문화실장의 주재로 토론했다.

 

한국치맥산업협회의 대구치맥페스티벌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박한우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사이버감성연구소 소장)의 빅테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치맥노믹스를 통한 대한민국 관광형 산업축제의 새로운 아이콘 대두'라는 주제로 치맥페스티벌의 상설화와 체험 전시관 추진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했다.

 

신동호 코뮤니타스 대표는 축제 현장 관람객들을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원하는 니즈에 맞는 프리미엄라운지·비즈니스라운지를 비롯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의 확대 운영을 제시했고, 무더운 여름의 날씨를 고려한 축제 운영시간 확대 등을 제안했다. 성공적인 산업축제를 넘어 종합축제를 지향하기 위해 문화적 요소를 강화하고, 참신한 치맥메뉴를 선보일 수 있는 실험적인 산업형 무대를 제공하는 방향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형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목표와 추진 전략을 세우고, 명확한 축제의 정체성을 정립해 100년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미래를 밝혔다.

 

장상수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이번 포럼에서 토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사항은 적극 보완해 다가올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부터 충분히 반영해 보다 풍성하고 100년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96958&thread=10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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